온라인상담
법무법인  주한의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통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받으십시오
온라인상담 작성일 2020-03-23
상간녀님의 상담문의입니다.
작성자 : 상간녀

안녕하세요! 저는 49세 결혼 24년차 여성입니다  아이들이 24세 22세 대학생이 될때 까지 성실하게 양육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직장을 오래다니긴 했지만 결혼해서 자기의 개인생활을 한개도 포기 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성격의 소유자 였습니다

30대초반에 유부녀와 바람이 나서 제가 힘든시절을 보냈지만 정리하는 모습이 보여서 용서하기로 하고 살아왔는데 남편이 40대후반에는 이혼녀와 바람이 나서 저에게 적반하장으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실히 살아왔는데 억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 마음이 힘들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남편은 오랜 출장 생활을 정리하고 집이 아닌 2020년 2월부터는 내연녀 집에서 같이 산다고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이혼을 당하지 않고 가정을 지킬수 있을까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주한

작성일 2020-03-23

안녕하세요

남편분이 사모님에게 이혼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선 사모님에게 유책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유책사유가 없으면 원칙적으로 이혼 청구 불가능)

또한, 가정을 지키고 싶은 사모님의 의사표시에 대하여 증거자료를 남겨 놓으시는게 좋습니다(남편분이 잘못을 하였다고하여 싸우신다면 가정이 파탄되었다고 하여 이혼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유책배우자는 이혼청구를 할수 없으므로, 남편분이 부정행위를 인정하는 증거 또한 도움이 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간자 위자료 청구소송을 통하여 남편분을 확실한 유책배우자로 특정하는것이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소송은 정답이 없으며 여러 가지 변수가 있으므로,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화상담 · 방문상담 예약하기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 예약
심층상담예약을 원하시는 의뢰인께서는
예약현황표에서 ‘예약가능’ 날짜를 선택해 주시고 간단한 고객정보를 입력 해주세요.
시간 예약현황